Science & Policy Advanced Research Course

입학문의 및 학습안내 02-880-6251
자연과학대학

교과과정안내

교과과정안내
분야연사교과목
수리·통계 김홍종 (수리과학부 교수) 도레미파솔라시도
장원철 (통계학과 교수) 양식측정학과 디지털 인문학을 통해 살펴본
인문학과 데이터 과학의 만남
조신섭 (통계학과 교수) 통계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천정희 (수리과학부 교수) 미래암호기술-수학으로 만드는 미래사회의 질서
물리·천문 김수봉 (물리·천문학부 교수) 우주와 물질의 기원을 찾아서
김형도 (물리·천문학부 교수) 태양은 왜 빛나는가?
박제근 (물리·천문학부 교수) 스핀, 원자, 그리고 자성재료 물리학
윤성철 (물리·천문학부 교수) 탄소, 인간원리, 다중우주
이명균 (물리·천문학부 교수) 우주의 행복
전헌수 (물리·천문학부 교수) 노벨물리학상과 제2의 조명혁명을 불러온 백색LED
최선호 (물리·천문학부 교수) 천송이의 반지는 어디서 왔나?
화학 김병문 (화학부 교수) 우리 몸에 들어오는 외부물질들: 약인가 독인가
김성근 (자연과학대학 학장) 과학기술 혁신과 사회변화
박승범 (화학부 교수) 신약강국으로의 길? 화학이 열쇠다!!
이동환 (화학부 교수) 분자의 미학, 혹은 공학
정두수 (화학부 교수) 화학강국
정택동 (화학부 교수) 전기화학: 지속가능한 우리의 미래
생명과학 강봉균 (생명과학부 교수) 기억의 비밀
김빛내리 (생명과학부 교수) 세포속으로
김재범 (생명과학부 교수) 생물학자의 눈으로 본 "지방조직과 비만”
윤태영 (생명과학부 교수) 세포막: 경계와 소통
이준호 (생명과학부 교수) 꼬마선충으로 보는 생명과학의 꿈
이현숙 (생명과학부 교수) 암은 어떻게 생길까?
천종식 (생명과학부 교수) 고마운 미생물, 얄미운 미생물
지구환경과학 김경렬 (광주과학기술원 GIST대학 석좌교수) 아름다운 지구
박록진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미세먼지와 지구환경
이강근 (SPARC 주임교수) 지구, 물, Blue Gold
최덕근 (지구환경과학부 명예교수) 10억년 전으로의 시간여행
홍태경 (연세대학교 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 인류의 불편한 동반자-지진
문화·비전 김병일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이사장) 퇴계선생의 선비정신과 행복한 삶
김병조 (조선대학교 교수) 명심보감을 통해 본 지도자의 지혜
김형철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 가치있는 삶을 사는 지혜
문정희 (시인, 동국대학교 석좌교수) 문학의 즐거움-문학의 도끼로 삶을 깨워라
문훈숙 (유니버셜발레단 단장) 문훈숙의 발레 이야기
송호근 (사회학과 교수) 베이비부머가 부르는 노래: 나를 찾는 여행
안성민 (카르테오페라단 단장) 오페라의 이해, 음악의 즐거움
오종남 (SPARC 명예주임교수) 21세기의 나의 인생 설계-참 행복론
윤영관 (정치외교학부 명예교수, 전 외교통상부 장관) 21세기 국제 정치 변화와 한반도 평화 전략
한명기 (명지대학교 사학과 교수) 격변기에 반추하는 징비록과 임진왜란
허성도 (중어중문학과 명예교수) 우리 역사 다시보기
황준연 (국악과 명예교수) 한국전통음악의 미를 찾아서
과학기술
정책, 경제 및 리더십 경영
박태호 (국제대학원 교수) 한국의 대외무역 관계와 FTA 정책
신수경 (세계한민족여성재단 이사) The Impact of Soft Skills on Career and Life
신현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기업가치의 이해
오종남 (SPARC 명예주임교수) 세계 속의 한국 그리고 지도자의 소명-한국경제 읽는 법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파워
이강재 (중어중문학과 교수) 리더를 위한 논어이야기
조평규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중국은 우리의 내수 시장이다.
홍성욱 (생명과학부 교수) 로봇, 인공지능, 초지능: 대중문화속에 나타난 미래

※ 매 학기 50여 강좌가 개설되며, 사정에 따라 강사진은 일부 교체될 수 있습니다.

과학과 기술의 이해

수업개요
분야과목명교과목
물리 나노소자에서의 차원 변환 현상 나노소자의 크기가 작아짐에 따라서 평면(2차원)과 선(1차원) 사이의 차원 변환(임계현상)이 발생함을 실험으로 관찰하고 이론으로 설명하였다. 이러한 차원변환은 초소형, 초고용량, 휴대용 전자소자에서 실제 발생하는 현상으로서, 국내 자체 기술로 설계·제작한 자구벽-추적 광학계를 통해 관찰되었다. 다양한 자연현상으로부터 보편적 법칙을 찾기 위한 순수 과학의 일환으로 발견된 이 현상은, 나노스핀트로닉스 등 차세대 나노기술의 안정성과 신뢰성에 필요한 기초 원리를 제공하리라 예상된다.
피카소와 상대성 이론 20세기 과학과 예술의 두 천재인 아인슈타인과 피카소는 과연 어디에서 만날 수 있는가? 뉴턴의 시공개념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아인슈타인의 4차원 세계를 입체파(큐비즘)의 창시자 이자 거장으로 손꼽히는 피카소의 그림으로 재미있게 소개한다. 양극단으로 비쳐질 수 있는 이 두 분야에서 창의성의 집점을 만나보자.
초기 우주로의 여행 인간은 우주의 기원에 대해 이해하고자 끊임없이 도전하여 왔다. 20세기 인간이 이룩한 위대한 업적 중에 하나가 빅뱅 이론이라고 하겠다. 이 강연에서는 빅뱅 이론을 뒷받침하는 실험적 증거와 우주의 탄생에서 현재 우주까지의 생성과정에 대해 알아본다.
초전도의 과학과 기술 초전도체의 원리와 초전도체가 응용되는 경우를 돌아볼 예정입니다. 특히 대용량의 전류를 사용하는 large scale 응용과 초전도체의 양자성을 주로 이용하는 small-scale 응용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입니다. 80년대 중반에 발견된 고온초전도체와 거기에서 파생된 과학과 기술에 대하여 논의할 계획이고 특히 이들로부터 생겨난 venture 회사의 경험에 관하여 토론할 예정입니다. 끝으로 100여년에 걸친 초전도 현상이 우리의 과학기술 정책에 의미하는 바를 토의할 것입니다.
축구공과 빅뱅 축구공은 둥급니다. 우리 국민 모두는 우리나라 대표팀이 월드컵 대회에서 축구공을 상대편 골 안으로 많이 넣어 우승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축구공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잘 가지 않습니다. 별이 백만 개나 모여 있는 구상 성단도 축구공처럼 둥급니다. 우주는 빅뱅으로 시작했습니다. 구상 성단은 빅뱅의 비밀을 푸는 열쇠입니다. 그러나 빅뱅의 비밀은 아직도 잡힐 듯 말 듯 합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빅뱅의 비밀을 다함께 감상해봅시다.
수리·통계 Six Sigma 경영혁신 전략 최근 기업의 품질경영전략으로 가장 인기를 차지하고 있는 Six Sigma 경영에 대하여 발전과정, 정의, 응용범위, 현재 기업에서 사용하는 방법론 등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한다. 또한 왜 Six Sigma가 기업에서 인기가 있는지의 이유를 설명한다. 그리고 Six Sigma를 우리나라에서 잘 정착시켜 나가기 위하여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지에 대하여도 상세히 설명한다.
수학으로 세상보기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물 및 현상에 관련된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살펴봄으로써, 수학의 관점에서 이 세상을 조망한다. 수학의 내용적 엄밀성을 추구하기 보다는 일상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수학의 원리를 설명함으로써 수학의 유용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킨다. 구체적인 주제로는 소수(prime number)의 활용 예에 대해 알아보고, 바코드에 반영된 수학적 원리를 확인하며, 황금비와 피보나치수열을 수학적으로 분석한다. 마지막으로 플라톤의 철학과 유클리드의(원론)을 통해 수학의 가치를 설명한다.
생명과학 21세기 생명공학의 이해: 산업적 관점에서 본 유전자 생명과학 분야 즉 BT는 IT와 더불어 21세기의 경제를 이끌어갈 핵심분야로 알려져 있다. 정부는 바이오산업에 대한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고, 산업계도 끊임없이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21세기 바이오산업의 key word는 유전자이다. 이 강의에서는 산업적 관점에서 유전자가 왜 중요한지를,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설명할 것이다. 이를 위해 유전자란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하고, 유전자를 활용한 제품들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소개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국 바이오의 강점, 약점, 기회와 위험 요인을 논의하면서, 한국이 바이오선진국이 되기 위해 고민해야 할 이슈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볼 것이다.
고마운 미생물, 얄미운 미생물 사람의 약 이십만 분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 미생물은 지구 생성의 초기부터 지구를 지배해 왔다.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미생물의 종류는 다양하고, 그 수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우리를 비롯한 모든 동물이 지금 이 순간 숨을 쉬고 있는 것도 모두 미생물의 덕분이다. 우리 몸 안에는 10에서 100조개의 미생물이 우리와 더불어 살고 있다. 이 중에 어떤 것은 우리가 사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하는 친구이지만, 콜레라균이나 탄저균과 같이 우리에게 질병을 유발하는 것들도 있다. 이밖에도 식품, 화학 약품 생산, 오폐수 정화, 에너지 산업 분야 등 미생물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로 인해 인간의 생활패턴과 산업구조를 바꾸어왔고, 앞으로도 바꾸게 될 것이다. 미생물의 다양성은 엄청나서 지구상에 미생물이 먹지 못하는 물질은 거의 없으며, 또한 미생물이 살지 못하는 곳도 거의 없다. 이러한 미생물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는 향후 생물 산업(BT)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인간에게는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다.
우리의 뇌 본 강의에서는 지금까지 연구 된 신경과학의 지식을 정리하면서 인간 두뇌의 과학적 모습을 밝히고 동시에 두뇌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활동 하는지를 파악한다. 신경과학 연구를 통해 얻어진 과학적 지식들이 인류가 고통스럽게 겪고 있는 다양한 뇌의 질환을 치료하는데 중요하게 이용되어질 뿐만 아니라, 기원전부터 인간이 지녀온 인간의 본성에 대한 철학적 논제의 근원적인 해답을 제공하게 됨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환경을 위한 작은 희망: 친환경 농업과 환경 보전 환경 친화적 농업의 이상은 안전하고 저렴한 경비, 다수확 고품질, 그리고 지속 가능한 것으로서 환경과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인데 그것을 철저히 이용하면 농민은 씨앗을 뿌리고 수확하는 일만 하면 되는 이상적인 농업 실현의 길이 보인다.
화학 꿈의 에너지: 연료전지의 문제점과 장래전망 우리나라 에너지 수급현황을 보면 1990년을 기점으로 에너지 소비가 GDP를 능가하는 높은 에너지 소비를 보이고 있다. 연료전지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부존자원이 빈약한 우리 실정과 에너지 소비가 높은 우리의 실정을 볼 때 개발 필요성이 한층 높은 분야다. 연료전지의 실용화는 자동차 산업, 전기 기기 산업, 소재 산업, 에너지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필요로 하고 신규 산업의 창출로 고용 창출의 가능성도 높다.
유전자와 유전체 정보의 활용 21세기 생명과학의 핵심이 되는 유전자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이 유전자들을 구성하고 있는 DNA의 서열을 밝힌 인간게놈프로젝트란 무엇이며 이가 생명과학에 미치는 영향 및 향후 활용에 대해 소개한다.
화학: 알갱이와 덩어리의 과학 화학은 물질을 다루는 학문으로서 인간생활의 전 영역에 걸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화학에서 다루는 물질은 원자나 분자와 같이 독립된 개체로 존재하는‘알갱이’들과 이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집합체인‘덩어리’들로 대별 할 수 있다. 본 강의에서는 알갱이로부터 출발하여 덩어리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물질의 성질이 어떻게 바뀌어 가며 이러한 변화가 우리 주위의 자연현상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다루게 된다.
지구과학 5억 년 전으로 시간 여행: 한반도 형성의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한반도 형성과정에서 중요한 사건이 일어났던 5억년 전에서 2억년 전 사이의 역사를 소개하려고 한다. 5억년 전, 한반도는 크게 두 덩어리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대부분은 북중국과 연결되어 중한지괴를 이루고 있었고, 중부지방은 남중국과 한 덩어리를 이룬 양자지괴에 속했었다. 서로 다른 역사적 길을 걷던 두 땅덩어리는 2억 5천만년 전 합쳐져 현재의 한반도 나아가서 동아시아의 골격을 형성하였다.
땅 속의 물: 지하수 탐사와 오염방지기술 지하수는 지상으로부터 유입되거나 토양으로부터 유래된 자연적, 인위적인 여러 물질들을 용해시키고 서서히 주변으로 이동하여 궁극적으로 하천이나 호수, 바다로 유출된다. 지하수는 이런 이동 과정에서 주변의 암석이나 토양과 계속 반응하기 때문에 지하수의 질은 토양의 질을 반영하고 토양은 지하수의 질을 반영하게 된다. 이런 상호관계에 의해서 지하수나 토양 중 어느 한쪽의 오염은 다른 한쪽의 오염을 필연적으로 유발하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도 1990년대 중반부터 지하수법과 토양환경보전법이 발효되면서 지하수와 토양의 오염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화 및 복원 작업이 법률에 의해 강제성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눈으로 직접 볼 수 없고 우리가 직접 접근 할 수 없는 곳인 지하의 환경을 진단하는데 불확실성과 오류의 가능성이 비교적 크다. 본 강의에서는 지하수와 토양 오염의 정확한 진단을 위한 과학적 노력과 비용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정화와 복원의 최근 동향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름다운 지구 미라케쉬 7차 당사국 총회에서 마침내 교토 메커니즘이라고 부르는 온실기체 저감 실행방안이 합의되었다는 내용이 신문지상에 크게 보도되었다.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지구가 과연 더워지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하여 과학자들 사이에 많은 논쟁이 오가고 하였는데, 이제는 지구가 더워지면서 앞으로 예상되는 파국적인 재난들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하여 전 세계가 함께 노력 할 것을 합의하는 전 지구적 결정을 만들어 낸 것은 참으로 놀라운 변화이다. 사실 지구온난화 문제는 오늘날 지구를 사는 사람들이 당면하고 있는 전 지구적 환경문제의 대표적인 것이다. 본 강의에서는 지구기후를 하나의 주제로 하여 우리 사람들이 지구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앞서 이야기한 교토 메커니즘은 무엇인지, 이에 파생되는 문제점과 어려운 점을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결론으로 지구인의 한사람으로서 우리 개개인들은 이런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한반도의 지각변동: 백두산과 한라산 대륙 연변부에 위치한 한반도는 약 30억년 전 탄생한 무수한 지진 및 화산 활동, 그리고 대륙 충돌과 같은 조산운동을 여러 번 경험해 왔다. 지질학적으로는 비교적 최근까지 지진은 계속 한반도를 흔들어 왔고 화산은 끊임없이 폭발해 왔다. 이 움직임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화산인 백두산과 한라산에 기록되어 있으며, 백두대간을 낳는데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인간생활에 위험요소로도 작용하고 있다. 이 강의에서는 판구조론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한반도의 화산활동과 지각변동에 대해 알아본다.
TOP